찐따라 태어나서 고척 바깥 나가 본 게 현강 때문이 처음이었는데
강남 갈 때 강남역에서 여자들 지나다니면서 가슴 존나 출렁거리던 거 보고 진짜 컬쳐쇼크였음
분당 갈 때는 엉밑살 실물로 처음 봤음
진짜 그래서 삼수하는 듯 갈 때마다 그런 거 봐서 고추만 빨딱 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