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라 태어나서 고척 바깥 나가 본 게 현강 때문이 처음이었는데
강남 갈 때 강남역에서 여자들 지나다니면서 가슴 존나 출렁거리던 거 보고 진짜 컬쳐쇼크였음
분당 갈 때는 엉밑살 실물로 처음 봤음
진짜 그래서 삼수하는 듯 갈 때마다 그런 거 봐서 고추만 빨딱 서서는
강남 갈 때 강남역에서 여자들 지나다니면서 가슴 존나 출렁거리던 거 보고 진짜 컬쳐쇼크였음
분당 갈 때는 엉밑살 실물로 처음 봤음
진짜 그래서 삼수하는 듯 갈 때마다 그런 거 봐서 고추만 빨딱 서서는
아니 씨빨 나 부산사는데 진짜임?
강남역에서 많이 봤는데 금요일 저녁에 이원준 현강 가는 날에 특히 많이 봤음 출렁 거리는 누나들
출렁보다 엉밑이 더 궁금한데 진짜 바지 그따구로 입는년들이 존재함?
겨울엔 없고 여름엔 꽤 있지
지방충들은 소똥냄새 맡으면서 할매젓갈이나 봐라 ㅋㅋㅋ
부산사는 애들은 강 서면가서 돌아다니면 핫팬츠입은 여중딩 여고딩 ㅈㄴ 많음 대신 남자애들도 존나 무섭게 생긴 애들 돌아다님 클러치백끼고 무스너클 패딩에.. - dc App
ㄴ 왜캐 소심함이 베어있냐
맞긴함 ㅋㅋㅋ
으 시선강간 한남 ㅠㅠ
ㅋㅋ
젛으세요?
강남역
지랄하네 븅신ㅋㅋ
그거 다 실리콘에 뽕이다 ㅂ아
그런년들 존나 따먹고 살고 싶다
ㄹㅇ 분당에 창x스타일 많긴함
개꼴리네
원래 부모님차타고 다니는데 여름부턴 버스타고간다 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