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찐따스타일 이과남자애들은 하나같이 미탐 cms 달려들어서 영재고 넣고 떨어지면 다같이 한성 세종 몰려가고
여자애들은 문과면 그냥 100이면 100 다 대일외고 쓰고
‘진짜배기’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비교과 잘 챙기고 학교 방송부, 주요동아리 꽉 잡고있던 애들이 주로 외대부고, 하나, 민사고 쓰고
좀 어중간한 애들이 선덕 서울외고 이런거 쓰는 분위기 있었는데
요즘은 다 일반고 가서 내신 따려고 하는듯
중계동 분위기는 이랬음 몇년 전까지
여자애들은 문과면 그냥 100이면 100 다 대일외고 쓰고
‘진짜배기’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비교과 잘 챙기고 학교 방송부, 주요동아리 꽉 잡고있던 애들이 주로 외대부고, 하나, 민사고 쓰고
좀 어중간한 애들이 선덕 서울외고 이런거 쓰는 분위기 있었는데
요즘은 다 일반고 가서 내신 따려고 하는듯
중계동 분위기는 이랬음 몇년 전까지
그래서 학교 끝나면 대치파인만(민사 혹은 외대부고정도?)이나 대치cms 미탐(영과고애들) 가는 애들끼리 만나서 지하철 타고 대치동 갔다가 열시 10분에 같이 만나서 집 오고 그랬는데 ㅋㅋ
다 옛날 얘기가 되어버렸네 ㅅㅂ 지금은 낭만이 없다. 나때는 대입 이런거 생각안하고 다 특목자사 넣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