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이고 국어는 2학년때 1-2등급 왔다갔다 했음 비문학은 3월빼고 안틀렸음 내가 원래 비문학 푸는 방식은 지문을 피램에서 말하는 재진술 카테고리화 이런거 없이 그냥 완전히 다 읽고 문제로 가서 기억안나면 지문으로 돌아오는 방식이거든 학교에서 모의고사 볼땐 시간 부족한적 없었고 다 풀면 10분 정도 남았던거 같아 최근에 이감온 1회차 풀었는데 그땐 좀 시간 딸리더라 딱 1컷인데 다 문학 언매에서 나감 비문학은 보기 1문제 찍었고 쨌든 피램에서 말하는 재진술 카테고리화 이런걸 못찾겠음 적어도 시험장에선 긴장해서 걍 평소처럼 무지성으로 읽을거 같은데 걍 내 방식대로 계속 공부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