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리학과 그딴곳 왜가는지 모르겠다"

"투과목 하는사람들은 멍청한 것 같다"

"뭐하러 설공 감? 미련하게..."

와 같은 말들을 예비고3때부터 하여

모두가 주목했던 새끼...

과연 수능 성적은?

아...


2) "이과는 의치한약수설카포연고~  이지만
         문과는 서연고 ~ 다
       따라서 저 밑급 대학의 문과들은
      같은 대학의 이과애들보다 백분위가 높고
        그러므로 더 공부를 잘한다"

와 같은 기적의 논리를 펼쳤던 새끼...

과연 이 새끼는?

사라짐.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생략.

성적이 높고 낮고 상관없이

자기만의 논리 소유&시비충&강사빠 짓

을 하면 중간에 사라지거나 수능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올해가 궁금한 새끼...

무지성 어현확시급 댓, ㅇㄷㅇ빠, ㅎㅎㅎㅈ빠, ㅁㅊ견, 시비충...

이 새끼는 과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