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한다하니까 부산 데려가서는 자기 고시공부 할 때 살았던 고시원 델고와서 두시간 동안 훈수들음,,

나는 공부하다 구역질나서 토하러 뛰어나간거 빼곤 하루중에 쓸 데 없이 방에서 나간 적이 없다 ㅇㅈㄹ,,

1년 아들 하나 죽엇다 생각하고 학원 보낼테니까 너도 죽엇다 생각하고 공부해라 이딴 소리만 계속 들음..

걍 시발 기숙독재 보내주면서 이런 소리 듣는게 정상임? ? 

08e5f200bd826b82239b86ed409c706cf9343b9b570bcca93b144867cfce91182cd4c8fa6b40f8888b2936279872f83af232a4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