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문과<넘사벽<지방의대<넘사벽<인설의
본과공부하면서 행정고시준비까지 했다고?
시발 당연히 예과지예
2015년도인데 의학부11 뭐임
저때 행시1차 공부할거 하나도 없았음
아 본과 맞농 저땐 1차 쉬웠나보네
근데 장학금을 왜준다함
PSAT이랑 한국사랑 영어 보는데 머가 공부 할 필요없다는거?..저 시절이면 PSAT이랑 수능 국어는 지금이랑 더 딴판일텐데
저때면 영어 상평이라 ㅈㄴ빡세게 했을때고 저때 국어 못하는건 문돌이들도 마찬가지니간 한국사만 빡세게 했겠제
아니 수능국어 짬으로 PSAT을 어케함 심지어 옛날 수능 국어인데 ㅋㅋㅋ
지금처럼 수능 국어가 ㅈㄴ어려운거면 몰라
걍 리스펙이나 하셈 어줍잖게 후려쳐서 할만했다, 지금보면 좆밥이다 깝치지말고
걍 어나더레벨ㅇㅇ
저런 인재들이 죄다 피부과 성형외과로 빠진다는게 안타까울뿐ㅇㅅㅇ
스카이문과<넘사벽<지방의대<넘사벽<인설의
본과공부하면서 행정고시준비까지 했다고?
시발 당연히 예과지예
2015년도인데 의학부11 뭐임
저때 행시1차 공부할거 하나도 없았음
아 본과 맞농 저땐 1차 쉬웠나보네
근데 장학금을 왜준다함
PSAT이랑 한국사랑 영어 보는데 머가 공부 할 필요없다는거?..저 시절이면 PSAT이랑 수능 국어는 지금이랑 더 딴판일텐데
저때면 영어 상평이라 ㅈㄴ빡세게 했을때고 저때 국어 못하는건 문돌이들도 마찬가지니간 한국사만 빡세게 했겠제
아니 수능국어 짬으로 PSAT을 어케함 심지어 옛날 수능 국어인데 ㅋㅋㅋ
지금처럼 수능 국어가 ㅈㄴ어려운거면 몰라
걍 리스펙이나 하셈 어줍잖게 후려쳐서 할만했다, 지금보면 좆밥이다 깝치지말고
걍 어나더레벨ㅇㅇ
저런 인재들이 죄다 피부과 성형외과로 빠진다는게 안타까울뿐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