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들 돈 존나 많이 벌텐데 솔직히 돈 버는거에 몇 푼이나 한다고 현강생들 치킨도 사주고 모고 뿌리면서 1타급 강사만이 느낄 수 있는 수강생들이 즐거워해하는 뿌듯함을 느끼고 싶음. 이게 ㄹㅇ 돈으로 못사는 기쁨아닌가.
유대종선생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