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가까이 두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똑똑한 사람이다. 지능보다 인성이 중요하지 않냐고 반문할수있다.그러나 지능이 낮으면 인성이 좋은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지능이 낮으면 직접 겪지 않고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기가 어려우며 공감,배려를 하는것이 힘들어진다. 사실 은연중 다 알고있는 이야기이다.당신도 자식이 있으면 똑똑하고 잘사는 사람이 많은 동네로
익명(211.36)2022-06-30 09:18
요즘 군대가 편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팩트다. 그럼에도 요새 젊은 놈들은 왜이리 반감이 심할까? 라고 생각하는 기성세대가 있을수있다. 그것은 평균 삶의 질의 변화라고 할수 있겠다. 대다수가 가난하게 살며 사회에서도 강도높은 노동으로 살던 과거에는 강제로 끌려간 군인의 상대적 박탈감이 덜했다면, 현재는 일반인의 삶의 질 수준 자체가 개선되어 사회에 있을 경우와 강제로 군에 끌려갔을 때의 괴리감이 이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볼수있다 물론 절대적으로는 편해진게 맞지만 상대적으로는 더 큰 박탈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더욱이 성평등사회로 가고있는 시점에서 성별을 이유로 강제로 착취당해야 한다는 것은 젊은 남성에게 그 자체로 매우 큰 정신적 고통이다.
와 나 한자 4급인데 저한자들 다 처음봄 - dc App
옆에 가까이 두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똑똑한 사람이다. 지능보다 인성이 중요하지 않냐고 반문할수있다.그러나 지능이 낮으면 인성이 좋은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지능이 낮으면 직접 겪지 않고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기가 어려우며 공감,배려를 하는것이 힘들어진다. 사실 은연중 다 알고있는 이야기이다.당신도 자식이 있으면 똑똑하고 잘사는 사람이 많은 동네로
요즘 군대가 편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팩트다. 그럼에도 요새 젊은 놈들은 왜이리 반감이 심할까? 라고 생각하는 기성세대가 있을수있다. 그것은 평균 삶의 질의 변화라고 할수 있겠다. 대다수가 가난하게 살며 사회에서도 강도높은 노동으로 살던 과거에는 강제로 끌려간 군인의 상대적 박탈감이 덜했다면, 현재는 일반인의 삶의 질 수준 자체가 개선되어 사회에 있을 경우와 강제로 군에 끌려갔을 때의 괴리감이 이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볼수있다 물론 절대적으로는 편해진게 맞지만 상대적으로는 더 큰 박탈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더욱이 성평등사회로 가고있는 시점에서 성별을 이유로 강제로 착취당해야 한다는 것은 젊은 남성에게 그 자체로 매우 큰 정신적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