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한두 번만 해봐도 현 상태랑 상관 없이 걍 잘 될 새낀지 안 될 새낀지가 거의 보임 지금 3등급이어도 만년 3등급일 새끼 지금 4등급이어도 금방 1등급 찍을 수 있는 새끼 등등 잘될거라고 생각한 애가 안 된적은 있어도 안될거라 생각한 애가 된 적은 없음 국어만 얘기하는 게 아님
ㄹㅇ 제한된 시간안에 발휘할수 있는 능력은 한정적인데 수능정도는 노력으로 극복 가능하니 뭐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