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부터 수능영단어 외우면서

할머니들 시선도 받고

아침 9시반부터 ‘국어1타 김동욱’ 선생님의 월클래스 듣고..

대치동에서 모르는 수험생들과 한끼..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동질감.. 위로감..

바로 대치동 길거리의 수험생냄새 맡으며

대치동 스터디 카페 입갤...

ㄹㅇ대치동 실수들과 조용한 공부..

하아 시발 이게 낭만이지..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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