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운동신경보다 몸쓰는일 자체를 못한다는게 정확한듯

초딩때 번호대로 세워놓고 공 주고받는 놀이했는데 나만 못받고 못던져서 진짜 개쪽팔렸던 기억있음 ㅋㅋ

더 어릴때는 사실 신발끈 묶는거나 옷 개는것등 일상생활에서 하는것도 잘 못할정도였는데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있으니 괜?찮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