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 9월에 언매 97찍었는데, 이감 고정 92이상인데..교육청 고1때부터 1등급 한번도 안놓쳤는데 등등...이런 애들은 수없이 많이봄근데 결국 수능날 그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뚫어서 고득점받는게그게 진짜 실력이고 지 능력임 ㅇㅇ 교육청 사설 ,심지어 6.9도 수능이랑 달라서 의미1도없다 ㅇㅇ평가원 고득점 받고 그해수능 운지한 경우 존나많음
결국 수능을 결정하는건 안좋은 컨디션을 상쇄할 근거있는 자신감과 나만 좆된거 아니라는 평정심인거같다
맞지 내말이 ㄹㅇ ㅋㅋㅋ
캬
그런게 다 실력이고 그게 원조 실력인데 꼭 나 뭐 평가원 모고는 좀 잘나갔~ 점수높~도르 ㅇㅈㄹㅋㅋㅋ
그 긴장되고 컨디션 난조하고 심장 쿵쾅뛰는 80분 짜리 시험에서 나오는 독해가 지 원래 실력이고 그거야말로 진짜실력임 6,9평? 솔직히 사람마다 다를수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점수는 지진짜 점수아님 ㅋㅋ 난 긴장 1도 못느껴서 부랄 벅벅 긁으면서 풀고 고득점나옴 ㅋㅋㅋㅋ
근데 나 수능 쳐본적 없는 고삼이라노.
69 좆망하고 수능날 떡상 가능?
ㅇㅇ 6,9 잘치고 수능 좇망 한트럭임 당장 밑에 망둥어 쟤만봐도 고등학교때 고정 국어 1이었는데 수능때 70점대로추락함
반대로얘기하면 그만큼 너가 수능때뒤집기도 쉽지
현역이라 궁금한데 수능 때 본인 실력의 몇프로 나온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