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 반수 전제는 휴학반수임. 일단 본인이 뒤져도 물리는 싫은데 물리학과를 간다던가 아님 철학 좆도 관심없고 치킨 튀길것같은데 철학과에 간다던가 ㅇㅇ 그러면 다시 리턴하기 죽어도 싫으니깐 더 악착같이 공부하겠지 반반 확률로 도박거는거 괜찮은것같음 간판도 한두급간 높여서 꺼드렁 댈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