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년꿇어서 18살인데 일학년 애들하고 수업 들음이때까지 한번도 급식실에서 혼밥이나 뭐 혼자 다닌적 없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혼자 다니고 있음근데 나 1년 꿇은거 소문나서 학교애들이 다 알게됨급식 먹거나 어디 돌아다닐때 자꾸 다른 애들이 쳐다보는것같고 너무 힘들다실제로 다른반애들이 내 이야기하는거 들은적도 있고그냥 ㅈ반고라 내신만 벅벅 챙겨서 교과로 대학가려했는데 주변 시선이 이렇게 신경쓰일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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