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인생살면서 느낀 비범인에 대해 말해 볼려고 한다.

비범인은 우리같은 범인들과 달리 정서적으로 굉장히 불행한 한편 또 한편으로는 굉장히 성숙하다 볼 수 있다.

예를들어 학창시절 빡붕이들과 같은 찐따들이 그 예다.

물론 자위하는건 아니다. 찐따도 찐따나름대로 구분이 가는데 진짜 답도없는 일본 망가나 개조센 일찐툰에 나오는 개병신 오크 찐따가 있는 반면,

생긴거는 멀쩡하고 남들과 말도 잘하는데 낯가림이 심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려는 찐따들을 일컨다.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활동하는데 정서적인 이유가 크다. 개개인은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이므로 이를 다른 사람과 활동하면서 이를 해소 하려 한다.

하지만 찐따들은 혼밥같이 모르는 사람의 눈치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이는 평상시 정서적으로 매우 안정되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정기복이 매우심해 멘탈이 안좋아 자주 우울해지곤 한다.

쨋든 우리가 아는 공인들 중 학창시절에 찐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인이 되서 자립심이 커지는 경우 유명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그들이다.

이들의 일상적 특징으로는 글씨를 잘쓰며,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으에도 잘 그린다. 또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고 어색함을 못이기며 새로운것에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고 어색한 사람과의 교류는 최대한 피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 커뮤증이 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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