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강민철 커리 핵심만 생각해봐도

한 문장의 의미 파악 -> 어차피 이해력 싸움인데 백날 강의 듣는다고 안 늘음 그냥 혼자 다상다독이 답

문단 간의 관계 파악 -> 결국 멀리 있는 문단의 키워드 확보하는 건 기억력 싸움인데 이것도 많이 읽어봐야 늘음

결국 기억력, 이해력, 어휘력 이런 건 강의로 느는 게 아닌데 그걸 강의에서 가르친다는 게 참 모순 같음

근데 문학 개념어, 독서 선지판단 이런 건 충분히 도움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