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가 품고있는 ‘소재’를 마스터 해야함

마스터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 때 풀어낼 수 있느냐로 환원될 수 있음

마스터의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음

1.기출을 계속 봄으로써 다른 어떤 문제가 나와도 기출을 통해 배웠던 접근법을 통해 실마리를 찾는다

2.기출과 비슷한 문제를 많이 풀어 다른 어떤 문제가 나와도 배웠던 접근법을 통해 실마리를 찾는다

많이 겹치지? 핵심은 이거임

기출을 통한 반복이든 유사 문제를 통한 반복이든 ‘소재’를 확실히 익히자

근데 대부분의 경우 기출 몇 번 풀면 풀이도 기억나고 숫자 몇 개, 조건 몇 개만 바꿔서 내도 막히는 경우가 허다함

따라서 양치기를 추천하는 거임

추가적인 요인으로는 과거 가/나형 세대와 달리, 교육과정이 너무 좁다보니 현우진 말대로 진짜 이것저것 아무거나 낼 수 있기 때문



대신 조건이 있음. 


수능과 동떨어진 문제는 눈길도 주지말고 갖다버리셈 

참고로 수능과 동떨어진 문제는 어려운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님
대충 무슨 말 하는지 알잖아 ㅇㅇ


쓰다보니까 졸려서 대충 여기까지만 쓰고 자러감

요약:문제 많이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