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열차에서 떨어져서 팔 잘린 소설에서 친구 팔 잘렸을때(죽기 전에)나간 애가 중략 이후 공사장에서 아재가 물어봤을때 "좋은 곳 갔다노"라고 한 거 밑줄치고 '죽었다는 것을 짐작하면서 말한 것이다'라고 물어봤는데 이게 '짐작'이 성립하려면 중간에 안돌아오고 계속 밖이었다는 말이 나와야되는데 그게 없음 한 번 읽어보셈
탈향 말하는 거 같은데 묻제없어보임
중간에 안돌아왔다는 진술이 없는데 어떻게 짐작하고 있는지 앎? 정답은 맞는데 틀린 선지가 문제임
그거전체스토리알면 맞을수밖에없음
당연히 맞겠지 근데 <중략>을 잘못썼다는거임
평가원이 쓰는 중략의 치밀함과는 멀다 이거지
사설에멀그렇게의미부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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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는 사설이 어쩌고 드립치면서 여기선 교수가 출제했다고 ㅋㅋㅋㅋ4분동안 글 계속 보다가 답글 하나 더 남긴거 추하다
나 원래 추함 ㅋㅋ
뭐 사설 풀 때는 사설의 눈으로 보고 기출 볼 때는 평가원의 눈으로 보냐 당연히 평가원에 맞게 풀고 아닌건 아니다 하는거지 뭔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