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가끔 시발 공부를 아직도 내신공부하듯 쳐하는 것 같음....
문학 연계같은거 생각해서 어디까지 공부하는게 맞다고 보냐?
나는 수특 수완 읽고 수특 수완 문제 풀고 코동욱 가볍게 듣고
문제는 이감 / 상상 모고랑 간쓸개 월간호 나온거 다 풀고 있고
수능 며칠 전부터 리비에스 한 번 읽고 들어가려했는데
나올거 안나올거 거르는 것도 잘 모르겠고 코동욱 이거 안 나올것 같다... 뭐 내가 봐도 안 나올 것 같아도 보긴 하는데
물론 막판에 보는거야 중요한거 위주로 보겠지
문학 연계같은거 생각해서 어디까지 공부하는게 맞다고 보냐?
나는 수특 수완 읽고 수특 수완 문제 풀고 코동욱 가볍게 듣고
문제는 이감 / 상상 모고랑 간쓸개 월간호 나온거 다 풀고 있고
수능 며칠 전부터 리비에스 한 번 읽고 들어가려했는데
나올거 안나올거 거르는 것도 잘 모르겠고 코동욱 이거 안 나올것 같다... 뭐 내가 봐도 안 나올 것 같아도 보긴 하는데
물론 막판에 보는거야 중요한거 위주로 보겠지
이것까지 공부하는건 오반데? 싶으면서도 한 번은 보게됨... 뭐 전문읽어보기도 하고
걍 편하게 보셈. 싹 다 외울 생각하지말고 이거 나오면 이정도는 알아야겠다 싶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