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를 제가 버려야 합니까?

인생의 절반을 함께 보낸 이런 아내를 눈물을

훔치며 버리면 대통령 자격이 생긴다는 말입니까!

치사한 짓들 그만하십쇼! 한나라당! 조선일보!

기차는 갑니다! 개가 짖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