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아내에게 가방 사준 남편 쇼츠 댓글 보고 충격 먹음

본인들이 행복하면 된거지 뭐 여자가 존나게 불쌍하다느니 나도 스무살때 아페쎄는 받았는데 쿠론이 뭐냐니

얘네는 남편이 본인이 부리는 사치에 비해 아내한테 해주는게 너무 적다는거에 화나는게 아니라
아내한테 오랜만에 사주는 가방 급이 너무 낮다고 화내는거같음

예전에 진화론과 관련된 책에서 읽었듯이
남과 비교하고 가치기준을 남에게 두는 경향이 강하다는것
이건 여자의 본능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