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롤할때도 마찬가지만, 항상 데이터를 강조해.
뭐 예를 들면, 난 항상 스크림때 쳐발려, 그래놓고 이렇게 말해 ' 오케이 데이터 쌓았다. 개이득 '
그리고 실전에서 이 데이터를 극한으로 쌓아서 실전에서 터트려.
여러분들도 그래, 수능은 실전이라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지금보는 수능은 실전이 아니야.
여러분 뭐 수능치고 인생 끝날거야?
인생은 굉장히 긴데, 여러분들 수능도 스크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 돼.
조져도 다 데이터인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현역들은 첫수능을 조졌더라도 재수, 삼수, 사수할때의 데이터로 다 쌓일거야.
물론 바로 성공하면 좋겠지, 하지만 실패하더라도 데이터를 쌓았으니까 개이득이란거야.
수능은 여러분들을 떠나지 않아요. 몇년이고 기다려준다고.
그러니까 걱정할게 없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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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몇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