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가 좋음.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면(이해력, 창의력 등)에서 머리가 좋음
당연히 아이큐 100보다 130이 동일한 조건 하에 있을 때 공부를 훨씬 잘함 지능은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들에서 밀접한 관련성을 보임 이건 부정 불가능함.

2. 이제 단점을 말하자면 생각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함
고지능자들은 동작성 지능까지 타고난게 아니라면 사소한 일에도 과한 생각을 하거나 과한 판단을 하여 주의가 분산되는 경우가 있음 뇌 성능을 쓸데없는곳에 쏟아붇는다고 보면 됨 대표적으로 adhd가 있으며 심각할 경우 각종 정신병을 몰고옴 실제로 고지능자가 정신병,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3. 대부분 도파민 수용체가 적음 왜 이런지는 의문이지만 도파민 수용체가 적다고 함. 따라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느끼는 쾌락 요소를 고지능자는 그다지 체감하지 못 함 술 담배 등, 일반인들은 빨면 기분이 좋아지지만 고지능자들은 이걸 체감을 잘 못 함 실제로 흡연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맛있는 음식, 섹스, 딸딸이도 마찬가지 이것도 심각해지면 2번의 우울증과 합쳐져서 사람이 진짜 아무것도 즐기지 못하고 우울하게만 있는 좆병신이 됨

4. 또 하나의 중요한 단점으로 특히 초등 교육 과정에서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음. 못한다기보단 안한다고 봐야 함. 중ㆍ고등학교는 수업 수준이 상향평준화되지만 초등 과정은 아님. 굳이 공부를 열심히 안 해도 고득점을 받으니 흥미를 못 느끼고 학업을 게을리 하다가 중학교 올라올 때부터 성실한 애들한테 슬슬 좆털리기 시작함
굳이 고지능자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게으르게 살다가 망하는 애들이 많은데 고지능자는 그 비율이 훨씬 더 높다고 보면 됨
성격 유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 고지능자는 보통 intj인 경우가 많은데 얘네 성격은 잘 알거다 남 말을 쳐 듣지를 않음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내림 얘네가 주입식 교육을 들을 리가 없음 부모님이 철저하게 버릇을 들여놓은게 아니라면 탈선할 확률이 높음.

서울대생 평균 아이큐가 117임. 사람들이 서울대생 평균 아이큐를 보고 지능 지수랑 공부는 상관 없는게 아니냐는 의문을 자주 가지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정확히 말하자면
115~125 구간이 가장 공부를 잘 함.

아까도 말했지만 130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극과 극이라 보통 메리트보다 2,3,4번과 같은 디메리트가 더 커짐
반면 115~125 구간은 디메리트는 130보다 덜 받으면서 100보다 똑똑함 이제 이해가 가지?
지능이 높다고 만사가 풀리는게 아님 성실함이 장착되어 있어야함. 주입식 교육으로 습득한 후천적인 지능도 분명한 지능의 분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