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실력 아닌것도 맞는데 이미 15개월넘게 잇올 다니니까 익숙해 졌다노… 근데 11월까진 쉬라해서 12월부턴 매일 2~4시간씩만 하다가 1월에 돈 벌고 2월부터 달려야지


걍 놀기분이 아님 씨발 우울하고 막막하지 그냥 모의고사 학교가서 본거 같네…. 재수까지하면 2년반동안 아무도 안 만나고 도태된 삶 사는게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