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1. 누가 제이코사인 가려진 과탐성적 벗겨내서 점수알아냄

2. 제코가 과탐이 5등급인거 사실 시험때 자서 그렇다 해명

3. 해명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문서번호 까라면서 선동질

4. 평소 신상에 예민했던 제코는 극구 사양했지만 선동질에 못이겨 사과문쓰고 충청도같이 동행하겠다 말함

5. 정작 충청도 가겠단사람 하나도 없고 그저 고소한다 환불한다 개미떼처럼 달려듬

6. 참다참다 못한 제코 탈주



여기 어딜봐서 제코가 잘못한게 있음? 그냥 억울하게 당한거같은데.. 말조심하자 제발 글로 사람 죽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