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화: 또라이

물생: 내신으로 한걸로 깔짝거리는 수시충

물지: 사회성 운지한 한남 너드

화생: 성적 잘나오면 메디컬 깔짝거릴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가진 허수

화지: 하는 새끼가 있노?

생지: 문과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