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화: 또라이물생: 내신으로 한걸로 깔짝거리는 수시충물지: 사회성 운지한 한남 너드화생: 성적 잘나오면 메디컬 깔짝거릴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가진 허수화지: 하는 새끼가 있노?생지: 문과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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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보단 물윤이 더 이과스러움
^문^
님키몇
178~179 그 어딘가
엿 ㅗ
걍느금마
말너무심하게하시네요
말은 그릇입니다
님키몇
확통이라 그런지 케이스 분류는 깔끔하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