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9월생이라 보육원 나갔어야는데 원장님이 기록은 나간거로 하고 걍 11월까진 지내게 해줌 내이름으로 나오는 돈도 끊겼을건데 고마움 근데 벌써 머리가 존나 어질어질하다 생일지나고 나간거로 처리했을때 동사무소에서 돈 몇푼 받았는데 그걸로 뭐해먹고 살지 막막하다 우선 재수해보고싶어서 돈모으려고 숙노찾는중임 고덕에서 삼성땜에 많이뽑던데 하.. 진짜 삶이 고달프다 나도 엄마아빠 있었으면 내 삶은 달랐을거 같은데
ㄹㅇ임?
ㅇㅇ 좆같다 내가병신인거도 애미애비가 나 버릴정도로 막 피임도 안하는 저능아니까 나도 저능아인거같고 애미애비도 없으니까 애착형성 그딴것도 안됐을거고 성격도 똑바로 형성안됄읓거고 다 부모탓이라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