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공부해서 나온 결과인데 내년에 한 번 더 보고 싶거든?
근데 국어가 너무 막막하다.
독서론, 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 순으로 풀었는데 독서 파트에서 다 틀림.
독서 들어갔을 때 30분 남아서 시간이 약간 부족하긴 했지만 독해력이 부족한 거 같음.
문제집은 30일 동안 화작만 매일 자이스토리 풀어줌.
문학은 EBS 시만 한 번 훑어서 그런지 크게 도움은 안 됐음.
독서는 따로 공부 안하고 작년 수능, 올해 3, 6, 9월 모평만 풀고 감.
내년에 100점 내지 하나만 틀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
경제 과학 기술 철학 분야 베스트셀러 책 골라서 내년 3월까진 하루에 한시간 투자해서 제대로 책 읽는 연습해보기
독해 피지컬부터 일단 키우라는 거지? ㄱㅅ
기출은 당연히 다 조져놔야되고 간쓸개나 리트지문들 같은거 문제 틀리는건 딱히 신경쓰지말고 지문 이해하는거에만 초점 맞추면 오름 모래주머니 효과가 확실히 큼 - dc App
선지 판단할 때는 지문 왔다갔다 거리면서 품 아니면 1-2번 지문 제대로 읽고 그냥 품? 매 문제마다 왔다갔다하니까 더 시간 드는 거 같음.
1-2번 지문이 먼말이야 그니까 한번에 다 읽고 푸냐고 아니면 중간중간 찍먹하면서 푸냐고? - dc App
지문을 1-2회 반복해서 읽고 한 번에 푸는 지 물어본 건데 혹시 그냥 한 번에 다 안 읽고 문제만 보고 왔다갔다 하면서 푸는 게 정석임?
아 지문 읽기 전에 뭐 가에 대해 하는 비판으로 적절한것은? 이런거처럼 문제 직결되는게 지문에 체크되있으면 일단 읽으면서 그 문제 의식하면서 답을 확보해두고 나머지 선지판단 할때는 대충 문단마다 무슨 내용인지 어느정도 알테니까 왔다갔다 해야지 한번만 읽는게 정배인거같은데 작수 기술처럼 존나 짧은건 2번 읽는 것도 괜찮아보임 - dc App
아...그렇구나 돌이켜보니 화작할 때는 당연히 선지 내용 체크하면서 풀었는데 독서는 시간이 촉박해서 그렇게 못 풀었네. 그러면 독해 피지컬도 피지컬이지만 EBS 공부하든지 뭐하든지 해서 다른 파트 푸는 시간을 줄이고 독서 파트에 체크하면서 풀 시간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겠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