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1년 깔짝 놀다가
21~22살 군지
23살~25살 도서관에서 살다가
졸업하면 26살
취업이라도 바로하면 다행인데
취준한다고 좆빠지게 또 공부하고
어찌저찌 취업하면 극소수 제외하고 지방으로 유배
지방에서 어느정도 급맞는 여자랑 만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퐁퐁이나 안당하면 다행
이 모든 과정조차
아무런 사고없이 대학을 현역으로 들어가서 칼졸업한다는 전제고
재수 삼수라도 하는순간 어느새 서른살
혹은 자기가 뭐 좀 하고싶어서
교수똥꼬빨면서 석사 박사까지 하다보면 어느새 서른살
그렇다고 생산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무직에 비해
돈을 압도적으로 많이 받기라도 하는가??
그것조차 아님
한국 틀딱들은 아직도 이공계를 상놈취급하고 손에 기름묻히고 다니는놈들 취급하는 병신들이 열에 일곱여덟이요
국가차원에서도 이공계 현황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놈은 없어보이고 밀어줄 생각조차 없어보이는
희망이란게 없어보이는 곳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