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체때 의도한건 아니고 그냥 퉤 뱉었는데 그 새끼가 갑자기 글루 휙 지나가서 후드티 모자에 노란가래 달라붙었음.. 그때 목감기도 심했어서 냄새 좆됐을텐데 암튼..
걔가 버스에서 내 앞자리였는데 시발 이거 뭐야!! 하고 얼굴 시뻘개지길래 내가 일어서서 구경하는척 하면서 귓속말로 아까 ㅇㅎㅇ이 침 뱉는거같던데... 이랬음.. 참고로 ㅇㅎㅇ은 우리반 왕따였음...
그 말 듣고 걔가 개빡쳐서 ㅎㅇ이랑 쌈났었는데 시발 개쳐발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억울하게 누명쓴 인간처럼 강한 인간은 없다는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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