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안까고 어렸을떄 아역 CF 케스트도 잠깐 될정도로 잘생겼단 소리 자주 들었음
아이돌 준비도 해볼까 엄마가 생각했는데 내 키가 170초반 따리라 포기함
그대신에 엄마가 공부 많이 시켰는데 본인 엄마가 영재고랑 올림피아드 준비 했는데 거기서 KMO 장려상따리에 영재고 광탈해서
머리 좋고 막 수학 발상 천재적인 애들 부러움. 딱 수능같은 반복 훈련 수준 그이상의 영역은 손도 못냄
살면서 고딩떄 여자 2번 만났는데 여자 만나보니까 미친듯이 행복하고 그딴것도 딱히 별것도 없음
얼굴 평범에 지능 엄청 올려주면 개같이 받음
얼굴평범 키.작남이네 ㅋㅋ 아역CF는 앵간히 생기면 다하드만 ㅋㅋ
고딩떄도 잘생겼다는 소리 자주들음 선생들에게도 저 곱상한놈 이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