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 공부나 김동욱 강의 들을때는
기출 중에 양자역학, 거짓말 쟁이 문장이랑 명제 같은거 나왔으면 지문에 나오는 예시 명제의 원리를 생각해보고 다 이해하려고 했음
반면에 강민철은 그냥 지문 정보 그대로 활용하기만하고 명제 이해 안시켜주는데 문제가 풀리긴 풀림
이번에 그레고리력 지문 읽는데도 어떤 문장에서 율리우스력은 4년이 실제보다 길어져서 절기가 앞당겨진다. 라는 문장을 내가 직접 머리로 4년이 실제보다 길어지면 왜 절기가 앞당겨지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이해가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위 문제 원인 메커니즘만 알고 문제 선지 정오 파악은 쉽게 됐음
내가 국어 거의 노베라 그런데
수능 모든 기출 지문 속 문장에 대한 내가 생각했었던 깊은 이해가 굳이 필요없음? 아직 기출을 다 안봐서 이런 질문하는 거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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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위 강민철 문풀 방식대로만 하면 잘 따라가고 있는거임?
김동욱방식이 옳다 .
지금대로 이해 안하고 넘어가면 좆됨?
강민철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해서 뇌 근육 혹사시키라는 말 함 강의 더 들어보셈
그럼 저 지문들 해강할때는 그냥 내가 이해했다고 전제를 깐 상태로 설명하는건가 단순히 원인 인과 관계 파악만 해뒀는데 ㅈ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