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학교간다하고 집에서 나가고 집에 5시넘어서 들어오는건 그전부터 그러면 의심안할테니까 ㄱㅊ은데 엄마가 중간에 연락했는데 안받으면 의심할라나...? 본인 평소에 밖에서 원래 엄마 연락 잘 안받긴하는데..그리고 올해 동생이 고3현역이라 엄마아빠 두분다 동생신경쓰느라 그날하루는 나 신경쓸 여유없겠지..?
결과만 좋으면 모든게 용서 됨 편하게 보고와라
그렇긴한데 수능보러갈때 맘편히 다보고 집오면 엄마가 나보고 "너 왜 하루종일 연락이안돼..?" 이러면 개쫄릴것같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