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친구들이 같이먹자해도 늦게먹기 싫어서
맨날 급식실에서 혼밥 8분컷하고 나왔는데
어느날부터 어떤 찐따같은놈이 내 앞자리에 계속 앉는거임
불편해서 계속 옮겨다녔는데 따라옴...
자꾸 말거는거 시도하길래
직접말하기도 뭐해서 아는애한테 싸이버거 하나 사주고
쟤 좀 나한테서 떨어뜨려달라했거든
그랬더니 다음날부터 나 피해다니던데
얘가 좀 맞았든 욕을들었든 내 잘못은 없는거 맞지?
맨날 급식실에서 혼밥 8분컷하고 나왔는데
어느날부터 어떤 찐따같은놈이 내 앞자리에 계속 앉는거임
불편해서 계속 옮겨다녔는데 따라옴...
자꾸 말거는거 시도하길래
직접말하기도 뭐해서 아는애한테 싸이버거 하나 사주고
쟤 좀 나한테서 떨어뜨려달라했거든
그랬더니 다음날부터 나 피해다니던데
얘가 좀 맞았든 욕을들었든 내 잘못은 없는거 맞지?
아니 왜
답은 분명히 있을 검니다.
나 보복당함?
ㄱㅡ 글쎄요.
근데 고3 때 일인데 왜 생각하시는 검니까, 혹시 마음이 불안한 검니까.
인간을 이루는 3요소 정, 기, 신에서 신에 따르면 분명 원리대로.
혼자인줄 알고 다가왔는데 뭐라 말을 호되게 했나보네 잘못은 아니고 아쉬운 거. 직접 말했어도 좋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