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친구들이 같이먹자해도 늦게먹기 싫어서
맨날 급식실에서 혼밥 8분컷하고 나왔는데
어느날부터 어떤 찐따같은놈이 내 앞자리에 계속 앉는거임
불편해서 계속 옮겨다녔는데 따라옴...
자꾸 말거는거 시도하길래
직접말하기도 뭐해서 아는애한테 싸이버거 하나 사주고
쟤 좀 나한테서 떨어뜨려달라했거든
그랬더니 다음날부터 나 피해다니던데
얘가 좀 맞았든 욕을들었든 내 잘못은 없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