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저 근처 살아서 실종자가 있던 곳 ㄹㅇ 바로알겠던데저기 술마시고 잘못 강쪽으로 가면 그냥 바로 뒤지는 거임 내 기억으론 저기 펜스 하나도 없고 그냥 바로 강인데 새벽이고 어두우니까 그냥 생각 없이 걸어가다가 빠져서 죽은 거 아닌가 싶음
혼자 술 마시고 물 근처에 있으면 위험하긴 하다더라
친구가 밀었다는 건 ㄹㅇ 개소리고 그냥 술마시고 생각없이 걸어가다가 빠진 거 같음
뭐 정신에 문제있던사람도 아니고 일반인인데 실종사태면 사실상 죽은거지.. 의먼데 아쉬움
납치당했을 가능성은 없냐 - dc App
없지 매점 바로 앞에서 놀았던데 새벽이어도 매점 쪽은 사람 꽤 있어서 납치는 말이 안됨 ㅋㅋ
그런거같은데 나는 친구진술이 ㅈㄴ웃김 혼자 먼저간거같아서 나는 갔다 >> 술깨지도않을 새벽5시에 친구부모님과 수색시작 ??? - dc App
웃길일도없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