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에 200일 전까지 놀다가 후회하면서 공부 시작했다.

200일 동안 죽어라한다는 마인드로 달렸고 지금 동서대 이름 있는 과 하나 재학중이다

포기하지마라 나를 보고 믿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