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후나 혼란하던 시기에는

군벌이나 권력 조직에서 간택한 인물이 영웅되는거고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존나 센 누군가가 너, 내가 키워줄게 하면


그 순간부터 역사에 기록되는 인물로 탈바꿈

평범하게 살았던 인생이 갑자기 비범한 대영웅의 서사시로 둔갑


김일성이나 정주영이나

소련 미국이 키운거지


그 성공에 개인의 노력이 얼마나 작용했을까 1%?


오히려 지금이 기업인이 성공하기에 가장 운빨 적은 시기같다


내가 보기엔 정주영 이병철보다 당근마켓 창업주가 훨씬 더 대단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