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예쁜 여자쌤 있었는데 그 쌤이 자주쓰는 분필이 있었음
그래서 거기에 정액발랐는데 쌤이 오늘따라 분필이 끈적거린다고 하더라

요즘도 가끔 그때 상상하면서 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