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설은 앵간한 4점은 눈에 익은거 깔아놓고 14,15,21,22 불 지르는 경우가 많음근데 수능은 쉬운 4점짜리도 풀기전에 개념에 기반해서 머리를 굴리고 들어가야됨어떤 문제를 풀든 약간의 어색함을 계속 겪어야 한다는 거이게 사설하고 가장 큰 차이인듯
재작년이 그게 심한듯 작년은 뭐… ㅡ ㅡ
작년도 11,12,13,14 같은건 좀 그랬어
ㄹㅇ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