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부모랑 마주치면 생긴건 멀쩡하거나 잘생겨서 평소에 착한척이나 평범하게 학교 아무렇지도 않게 다니는척 존나 잘했음
그런거 보면 피해자 부모는 걔 괜찮은거 같던데 잘 지내보지 그러니 이렇게 회유식으로 말하고 왕따 당하면 자기가 잘못 키웠다는 말은 안하고 니가 학교 적응을 못하니까 이 사단이 나는거라고 말하고 일하러 감
이게 매일 반복 됐었음
학교 안가면 그때 나는 죽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