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평이한 69월과 등급컷
작은고추의 맛을 보여준 화작
문법"바투"
선지까지 길었던 문학
그냥 ㅅㅂ 독서
거를 타선이 없음ㅋㅋㅋ
1교시 끝나고 샷건치고 나간 애들도 많았다고하고 시험 끝나자마자 애들 단체로 광기에 빠짐 거기다 끝나고 보니 기사에선 '국어 평이' 뜨니 더 미칠 노릇
당시 페북에 우주론 31번 문제 하면서 엄청 떠돌아다녔고 전공교수한테 직접 찾아가서 풀리는 뉴스도 있었음
강사들도 대부분 해설들 올리는거 머뭇거릴 정도의 시험이었음 당시 통합 1타였던 김동욱이 메인 탱킹한건 유명한데 김동욱만 욕먹은게 아니라 박광일 강민철 김상훈 등등 인현강 1타들 다 소환되서 방법 안 통하잖아!!하면서 난리도 아니었음 당시 김동욱이 수강생이 제일 많아서 그만큼 까인거지 다른 강사들도 오지게 까임 해설 올려라~ 박광일, 강민철 쌤 방식 통하신분?!?! 등등
19이후 20수능 대비 강좌들이 열리며 모든 강사들은 대가리 박고 19국어정도의 시험은 나오기 힘들거다~ 너무 예외케이스다~ 다만 더 열심히 공부하자~라는 식의 말로 도배되었음
여러 사설 업체들도 19 이후에 조용히 은근슬쩍 난이도 올리고 화작문 15분컷이란 개념이 많이 약화됨
평소면 평가원이잖아 까라면 까야지~일텐데 평가원도 선을 넘어버려서 직접 사과하고 원래 경향대로 출제할만큼 국어시장에서 피해자만 속출한 시험이었음 아 물론 평가원은 가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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