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정사 복잡해서 안그래도 힘든데 국어 운지하고 지잡대 경영 왔는데 4년간 여기 다닐생각에 진짜 미래도 안보이고 막막해서 몰래 반수각재며 엄마랑 상의후 학과장교수한테 휴학한다고 하니까 교수가 꼰대짓하고 ㅈㄹ해서 그냥 대충 네네 하고 나와서 엄마가 발목을 다치셔서 간호한다고 지도교수한테 말하고 휴학 갈겨서 내일 신청하고 독립해서 살건데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