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수업 듣는 현강생 새끼들 다 어디 문제 있는 새끼들마냥 표정도 없고 수업 중 리액션도 없고 이게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건지 로봇이랑 같이 있는건지 모를 정도라서내가 수업 분위기 화기애애하게 만들려고 300명 중에 나 혼자만 매번 수업에서 큰 목소리로 리액션 "네!, 아하!! , 오!"이랬는데 나 같은 새끼들이 많아져야 한국이 발전하는거다 ㄹㅇ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