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줄도 몰랐다가 해버려서
그냥 독서실 무지성으로 다니는데
다 부모님지원이고 부모님 기대에 의해 하는데도
투자를 존나게안해줌
이래놓고 못나오면 내탓만하겠지
돈없어서 집밥먹기엔 시간도 존나걸려서 그냥 굶음
하루 2천원씩만 쓰는중임 메가 아아 하나 시키면 끼니겸 카페인겸해서 처머금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