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어먹고 살기가 왜이리 힘드냐...
하도 힘드니까 다시는 쳐다도 안볼거라고 다짐했던 수능 생각이 나네...
당시엔 너무 괴로워서 그냥 좀비처럼 기출만 반복하다가 수능치러 간거 같아서
제대로 생각하면서 공부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
3년잡고 천천히 수능공부해서 메디컬 정시로 갈수있을까?
수능 공부한지 10년됐고 현역시절 성적도 그냥 문과 언수외123 걍 노베라고 보면된다..
돈이랑 시간은 있다..
밥벌어먹고 살기가 왜이리 힘드냐...
하도 힘드니까 다시는 쳐다도 안볼거라고 다짐했던 수능 생각이 나네...
당시엔 너무 괴로워서 그냥 좀비처럼 기출만 반복하다가 수능치러 간거 같아서
제대로 생각하면서 공부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
3년잡고 천천히 수능공부해서 메디컬 정시로 갈수있을까?
수능 공부한지 10년됐고 현역시절 성적도 그냥 문과 언수외123 걍 노베라고 보면된다..
돈이랑 시간은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