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철 + 이원준 조합이 그냥 가장 최선인듯


유독 국어가 약해서 다 들어봤는데


강의력, 강의내용, 컨텐츠 모두 종합해보면


이 둘 병행하는 게 최선임


참고로 난 두 명다 현강 풀커리 탔음..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데 지금 너무 피곤하노...


암튼 강의에서 지식 형태로 배우는건 저 둘 강의 들으면 되고


존나 중요한 게 그것들을 자신의 언어로 응축시켜서 


방법론을 정립시켜야 함 최대한 논리적으로 ㅇㅇ..


그런 담엔 이제 기출이든 리트든 사설이든 매일 꾸준하게 적용 연습하면서


단련하고 피드백 하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