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념 공부를 충실하고 하는게 전제

그리고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을 통해 내가 알 수 있는것과 없는 것을 확실히 구분하고 알 수 있는 것을 통해 어떤 풀이 방향으로 가야할지 설정 후 풀기

수학을 예로 들면 내가 알 수 있는 것을 통해 그래프로 가야할지 식으로 가야할지 생각 후 알맞은 방법으로 가고

물리는 역학 기준 요즘 그래프는 그렇게 많이 쓰이지 않는거 같고 주어진 조건을 통해 어떤 식을 떠올려야 할지+어떻게 써먹을지 고민하고 풀이 도출

그런 흐름인거 같음

국어 비문학도 약간 비슷한 맥락인데 글의 앞 내용을 통해 뒷 내용이 정해진다는게 가장 큰 거 같고 특히 문맥적 추론, 비슷한 단어나 문장 앞 뒤 잇기 이런게 정말 많이 있는듯

영어도 국어랑 결이 비슷하고 느끼고 지구과학은 아직 모르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