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탄회하게 빈 마음과 맑고 따뜻한 열린눈”으로 사물을 관찰해야 비로소 관찰 사물에 대한 파악이 가능하다라는 수필인데 “애정이 바탕” 이 되어야 할 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