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간줄 알고 신나게 딜도 박으면서 항문자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문 열더라...
존나 당황해서 어어어!! 이랬는데 엄마는 한숨쉬면서 문 다시 닫았음
이대로는 좆되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가서 나 사실 게이야 라고 말했다...(실제론 게이 아님)
현재 엄마 그냥 무표정으로 점심 준비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