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존나 무서운 게 나도 모르는 새 사태가 존나 심각해짐

일상에서 커뮤니티 들어가는 게 재미가 되어버린 이상

그때부턴 걍 중독의 길로 들어서는거임

괜히 예전에 디사하면 인생망한다 그런 소리 나오던게 아님

예전에 18, 19 수갤때만해도 본인이 지금 커뮤니티하고 있다는

거 자체에 존나 환멸감 느끼면서 지금이라도 고12들

디시 접으라고 충고, 자조하던 새끼 많았는데

이젠 진짜 심각성 아는 새끼도 거의 없는 것 같고

세대가 변했다지만 진짜 이래 분위기 다른 것도 신기함